4분기 EBSI 111.3…반도체·선박 웃돈 사이 생활용품·섬유는 부진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무역협회 회원사 2000곳(응답 1011개사)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6년 4분기 EBSI가 111.3으로 5분기 연속 100을 넘었다. 15개 품목 중 반도체(140.7)·선박(138.0)·무선통신기기(134.3)는 강세, 생활용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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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무역협회 회원사 2000곳(응답 1011개사)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6년 4분기 EBSI가 111.3으로 5분기 연속 100을 넘었다. 15개 품목 중 반도체(140.7)·선박(138.0)·무선통신기기(134.3)는 강세, 생활용품(7…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모집(8월20일~9월17일)에 9만2838명이 신청, 1차보다 모집기간은 22일 짧았지만 신청자는 47.5% 늘었다. 비수도권 신청 비중이 63.3%, 39세 이하 청년층 비중이 71.8%로 1차보다 모두 상승했으…

한국무역협회가 지난 4월 수출기업 444개사를 조사한 결과 45.5%가 무역업무에 AI를 활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미활용 기업 중 47.5%는 AI 서비스를 모른다고 답했고 40.6%는 적용 업무 영역을 모른다고 답했다. 무역협회는 2026년 9월 11일 트레이드타…

국내 의약품 수출액은 2016년 7억 4,000만 달러에서 2025년 8억 8,000만 달러로 늘어 연평균 2.7% 증가했다. 수출 증가 기여도는 물량 요인 130.7%, 품목 효과 2.9%인 반면 가격 효과는 -33.6%로 나타났다. 범용치료제 수출 비중은 77.6%…

중기부가 6만3000여명 지원자 중 5000명을 1차 통과시키고, 그중 일반·기술 500명·로컬 600명 등 1100명을 2라운드 진출자로 선정했다. 2라운드 진출자는 예비창업자 85.4%, 39세 이하 64.9%, 지역 선정자 80.9%로 연령·지역 분포가 넓었다.…

MIT NANDA 조사에서 기업용 생성형 AI 프로젝트의 약 95%가 측정 가능한 손익 성과를 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맥킨지 조사에서 응답자 80%가 개인 생산성 향상을 체감했지만 EBIT 기여 응답률은 37%에 그쳤다. 외부 협력·상용 솔루션 도입 프로젝트 성공…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G-Space@East가 경남 동부권 창업기업 20곳에 홍보영상·제품사진 제작을 12월 31일까지 지원한다. 지난해 이 사업으로 홍보영상 19건, 홍보사진 6건 등 총 25건이 제작됐다. 지난해 참여기업은 2025년 기준 매출 44억6,800만원,…

중기부는 2019년 이후 총 57개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했다. 규제 정비를 요청한 77개 법령 중 63개가 실제 개정으로 이어졌다. 8월 31일~9월 1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리는 행사 둘째 날에는 특구기업 9개사가 투자 발표에 나선다.

대전 SIW가 2026년 9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스타트업파크와 인근 지역에서 4회째 열린다. 지난해 누적 참여 인원 6,200여 명, 1:1 밋업 약 1,100건, 프로그램 84개가 운영됐다. 6월부터 대전창업포럼 연계 사전 프로그램이 산업별 이슈를 다뤘고, 본행사…

GAMFF 2026 AI 영상공모전에 97개국에서 3,403편이 접수돼 지난해 1,075편 대비 3배 이상 늘었다. 해외 출품작은 72편에서 1,587편으로 20배 이상 증가했고, 시상작 40편에 총상금 1억원이 걸린다. AI 혁신기업 기술·투자 발표회에 4개사가 참여…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로컬창업 지원사업으로 지난해 27개사가 매출 52억원, 투자유치 3억원, 신규고용 33명을 기록했다. 2026년 8월 26일 남해군 워케이션 센터 해랑에서 경남 로컬 창업기업 23곳이 참여하는 권역 통합 네트워킹 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15분 단위…

한국무역협회 박진우 차장의 조사에서 할랄 소비재 구매자의 78.8%가 인증을 구매 필수조건으로 응답했다. 글로벌 할랄 소비재 수입시장은 연간 4천억달러 규모이며 무슬림 인구는 약 20억명, 연평균 6% 이상 성장 중이다. 27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포럼에…

한국엔젤투자협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27~28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지역 엔젤투자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네트워킹 행사를 열었다. 지역 엔젤투자허브는 2021년 충청·호남권, 2023년 동남권, 2024년 대경권 순으로 확대됐다. 국민대 이우진 교수가 지역별 엔젤투자 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해 지원기업 27곳의 매출 52억원, 투자유치 3억원, 신규고용 33명,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31건 성과를 발표했다. 2026년 8월 26일 남해군 워케이션센터 해랑에서 열린 통합 네트워킹 행사에 로컬 창업기업 23곳이 참여해 15분 단위 그…

1차 신청자 6만3000여 명 중 39세 이하 68%, 비수도권 53.4%로 집계됐다. 1차 참여 후 창업 도전 의향은 46.7%→60.2%, 실패 부정 인식은 58.9%→30.1%로 변화했다. 2차 선발 인원은 1만 명(일반·기술 8000명, 로컬 2000명)으로 1…